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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를아십니까?

꽃동네 어제오늘내일

꽃동네의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꽃동네의 역사
꽃동네의 역사
 
 오웅진 신부는 1976년 광주가톨릭대학을 졸업한 뒤, 그 해
 청주교구 사제서품을 받고 무극천주교회 주임 신부로 부임했습니다.
 
당시 오 신부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밥 동냥을 해 18명의 병든 다른 거지들을 먹여 살리는 최귀동(1990년 선종) 할아버지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이라며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용담산 기륵에 "사랑의 집"을 지어 꽃동네를 시작하여, 현재 4천명의 가족과 함께, 수도자, 봉사자, 직원 1천명과 함께 살아가는 종합 사회복지시설로 성장하였고 "꽃동네는 세계로, 세계는 꽃동네로"를 향하여 복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꽃동네의 현재
 
꽃동네의 역사
복지 : 꽃동네 종합사회복지시설
    사랑의 결핍으로 인해 생겨나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모셔서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사랑함으로써 사랑의 결핍의 결과를 치유합니다.
     
행복 : 꽃동네 사랑의연수원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사랑의연수원으로 행복한 개인, 가정, 국가, 인류를 가르쳐 온 국민에게 행복을 가르쳐주고 배워주고 체험시켜 줌으로 사랑의 결핍의 원인을 치유합니다.
     
교육 : 꽃동네대학교, 꽃동네학교
    사랑은 열정만으로는 부족하여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여 사회복지대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영성과 감성과 지성을 겸비한 사회복지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꽃동네대학교와 꽃동네에 버려진 중증중복장애아동들을 위한 꽃동네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랑 : 꽃동네 사랑의영성원, 꽃동네 사랑의연구소
    하느님의 사랑을 온 백성에게 가르쳐주고 배워주고 체험시켜 줄 것입니다.
   
  꽃동네가 꿈꾸는 세상은 한사람도 버려지는 않는 세상, 모든 사람이 하느님같이 우러름을 받는 세상,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세상을 위해 다함없는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인류가 행복한 삶이 되기까지 기도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내일
꽃동네의 미래
  우리 꽃동네는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그 주춧돌을 두고 가난과 고통으로 소외된 이들과 보잘 것 없는 이들의 보금자리로써 그들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유한 사랑을 함께 살면서, 사랑의 동반자, 구도자, 증거자, 교육자, 전문가로서 진정한 사회복지사업을 계발하고 실천할 봉사자와 전문인재를 키우며, 마침내 꽃동네는사랑이신 하느님께로부터 나와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랑이신 성령의 도움으로 사랑이신 하느님께 돌아감으로써 인류의 구원과 하느님 나라의 건설을 위한 "참되고 영원한 사랑의 특별한 현실"로 남고자 합니다.
 
꽃동네의 역사